'시간이 없다': 폴린 핸슨 (Pauline Hanson) 씨, 자유당 대표 지지 후보 밝혀
핵심 요약
- 원 네이션 (One Nation) 대표 폴린 핸슨 (Pauline Hanson) 씨는 전 총리 토니 애벗 (Tony Abbott) 씨가 자유당을 이끌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했습니다. 자유당 대표를 노리는 섀도 재무장관 팀 윌슨 (Tim Wilson) 씨를 일축하고, 자유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 (Angus Taylor) 씨를 '능글맞은 경영 컨설턴트'라고 비판했습니다.
- 폴린 핸슨 (Pauline Hanson) 씨는 양당이 노동당 (Labor)을 실각시키기 위해 협력해야 하지만, 자유당과 같은 테이블에 앉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앵거스 테일러 (Angus Taylor) 씨는 생활비 위기 동안 GST 인상에 반대하며, 전 재무장관 조시 프라이든버그 (Josh Frydenberg) 씨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 이러한 발언은 브리즈번 (Brisbane)에서 열린 보수주의 컨퍼런스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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