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주총리 로저 쿡 “텔레톤은 어려운 시기의 위안”
핵심 요약
- 서호주 주총리 로저 쿡은 텔레톤 2026을 위해 서호주 주민들이 하나로 뭉친 모습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텔레톤 패밀리 페스티벌 기간 중 RAC Arena(RAC 아레나)에서 연설하며, 이 행사가 어려운 시기에 반가운 휴식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 쿡 주총리는 동전과 용돈 기부를 포함한 어린이들의 노력이 큰 기부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전역의 75개 이상 학교가 ‘주총리 챌린지(The Premier's Challenge)’에 참여했습니다.
- 가장 큰 성과를 거둔 학교는 Mindari Primary School(민다리 초등학교)으로, 쿠키 반죽 1.5톤을 판매하는 등의 방식으로 32,000달러를 모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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