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당 상원의원 조던 스틸존, 휴직 선언하며 “혐의의 혐의” 반박
핵심 요약
- 그린당 상원의원 조던 스틸존(Jordon Steele-John)은 다음 주 휴직에 들어가며 예산 심의 청문회에도 불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화상 통화로도 참석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현직 및 전직 그린당 직원과 관계자 7명이 보낸 기밀 서한을 공개했는데, 이 서한에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의 기간 동안 그에게 제기된 여러 건의 심각한 비행 의혹이 담겨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스틸존은 전 연인이 성관계 중 그가 콘돔을 제거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이를 부인했습니다.
- 그는 경찰이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서호주 그린당 내부의 계파 압력이 이번 사안의 배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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