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드농 공원에 색이 돌아오다
핵심 요약
- Greater Dandenong Council(그레이터 댄드농 시의회)의 Woody Meadow 화단이 공원을 밝게 가꾸는 동시에 곤충 등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저관리형 정원은 University of Melbourne(멜버른 대학교)과 함께 한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조성되었습니다.
- 시의회 환경 참여팀장 패트릭 카자리(Patrick Cazaly)는 빽빽하게 심은 식물이 잡초를 억제해 원예팀의 작업량을 줄여 준다고 말했습니다. 화단은 건강한 새순이 자라도록 2년마다 가지를 잘라 줍니다.
- Woody Meadow는 버든 공원, 로스 보호구역, 댄드농 공원 세 곳에 있으며, 5월에 가지치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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