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글시와 에어리스 인렛의 자동제세동기가 생명을 구하다
핵심 요약
- 아담 스티그스트라(Adam Steegstra)는 노동절 연휴 기간 애글시 메인 비치에서 세 차례 심정지를 겪었지만, 주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공공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해 살아남았습니다. 이 제세동기는 애글시 라이온스 클럽(Anglesea Lions Club)이 설치한 것으로, 이 단체는 애글시와 에어리스 인렛 일대에 제세동기 19대를 배치했습니다.
- 44세인 스티그스트라는 중증 질환 병력이 없었으며, 현재 건강은 거의 회복된 상태입니다. 앰뷸런스 빅토리아(Ambulance Victoria)는 응급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에 심폐소생술과 AED 충격이 이루어지면 환자의 생존 가능성이 두 배 이상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3년간 두 마을에서는 제세동기의 도움으로 3명이 심정지에서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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