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구소 직원 사망 관련 WHO 보고서, "핵심적인 불확실성" 지적
핵심 요약
-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는 이달 초 사망한 러시아 감염병 연구원의 사망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WHO는 러시아가 아직 사인을 확인하지 않아 위험도를 평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WHO는 현재 진행 중인 전파의 증거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러시아 당국은 여러 고위험 병원체에 대한 검사가 모두 음성으로 나온 뒤, 이 연구소 직원이 원인 미상의 중증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연구원은 이르쿠츠크 항페스트 연구소(Irkutsk Antiplague Research Institute)에서 근무한 28세의 Darya Shipilova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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