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챔피언 달턴 스미스, 셰필드 권투의 자존심 걸고 알베르토 푸엘요 방어전 출전
핵심 요약
- 달턴 스미스(Dalton Smith)는 토요일 밤 셰필드 아레나(Sheffield Arena, 셰필드의 실내 경기장)에서 두 차례 세계 챔피언을 지낸 알베르토 푸엘요(Alberto Puello)를 상대로 WBC 슈퍼 라이트급 타이틀의 첫 방어전을 치릅니다. 29세인 스미스는 2014년 미국에서 숀 포터(Shawn Porter)를 꺾고 이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 셰필드는 고(故) 브렌던 잉글(Brendan Ingle) 트레이너가 운영하던 윈코뱅크 체육관(Wincobank gym)으로 대표되는 긴 권투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미스의 트레이너이자 아버지인 그랜트 스미스(Grant Smith)는 스틸 시티 짐(Steel City Gym, 셰필드의 권투 체육관)을 설립했습니다.
- 스미스는 셰필드 권투의 명성을 계속 지켜 나가고 싶다고 말하며, 내년 여름 힐즈버러(Hillsborough)에서 더 큰 경기가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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