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충성스러웠다': 프리덴버그, 모리슨과의 협력 회고
핵심 요약
- 전 재무장관 조시 프리덴버그(Josh Frydenberg)는 의회에서 재임하던 시기에 자신이 "지나치게 충성스러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고록 『A Grateful Son』이 출간된 날 시드니 작가 축제(Sydney Writers' Festival)의 한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 프리덴버그는 전 총리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이 매우 야심이 크고 그의 리더십 방식이 거래적이었다고 묘사했습니다. 그는 잡스키퍼(JobKeeper) 프로그램을 옹호했으며, 이 책이 정치 복귀에 대한 추측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정치 복귀에 대해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Angus Taylor)는 프리덴버그의 복귀를 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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