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 빈치: 아이들의 끝없는 용기가 텔레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 기자 Caitlin Vinci(케이틀린 빈치), 텔레톤(Telethon, 호주 아동 모금 방송)
핵심 요약
- 퍼스 기자 케이틀린 빈치(Caitlin Vinci)는 텔레톤 방송을 앞두고 취재하면서 모금 활동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퍼스 어린이병원(Perth Children's Hospital)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으며, 지난해 5월 세 살 딸 맥시(Maxi)가 백혈병 진단을 받은 자나 카타니아(Jana Catania)도 만났습니다.
- 빈치는 희귀한 뇌종양을 앓고 있는 딸 페이지(Paige)의 어머니 에이미 맥케이(Amy McKay)와, 밤에 호흡이 멈춰 심폐소생술이 필요했던 아들 에이든(Aiden)의 어머니 미라루나(Miraluna)를 만난 일도 전했습니다.
- 빈치는 아이들의 용기에 깊이 감동했으며, 이 대의에 대한 헌신이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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