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공립학교, 주 지원 비율 75%로 상향해 2034년 전액 지원 달성 예정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는 전국 기준 대비 공립학교 공공 지원 비율을 70%에서 75%로 높일 예정입니다. 다만 전액 지원은 2034년이 되어야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주정부와 연방정부는 2012년 Gonski 검토에서 마련된 기준인 학교자원기준(School Resource Standard)에 따라 주립학교에 전액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벤 캐롤(Ben Carroll) 주총리는 이를 역대 최대 규모의 학교 투자라고 밝혔습니다.
- 멜버른 동부 외곽의 Pembroke Primary School(펨브룩 초등학교)에서는 농구 코트가 2년째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운동장의 절반이 울타리로 막혀 있습니다. 학교 운영위원회 재무 담당자 제임스 던(James Dunn)은 학교가 보수 비용을 감당할 여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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