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와 구글 모두 거절했지만, 이제 그의 소프트웨어가 구글 위성과 나란히 스페이스X 로켓에 실립니다
핵심 요약
- 케냐계 미국인 엔지니어 라마 아푸로(Rama Afullo)는 구글과 스페이스X가 궤도 데이터센터 제안을 거절한 뒤 Satlyt(위성 기반 컴퓨팅 스타트업)를 설립했습니다. 스페이스X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인 Satlyt의 소프트웨어는 위성들이 대규모 컴퓨팅 작업을 나눠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회사는 8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위성에서 AI 모델을 운영해 지구로 전송하는 데이터를 줄임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Satlyt의 소프트웨어는 인도 스타트업 TakeMe2Space가 제작한 우주선에서 시험될 예정이며, 이 임무에는 NASA와 다른 고객들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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