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PCA WA, 캐닝 강에 갇힌 수탉 구조…'리버 피닉스' 입양 대기 중
핵심 요약
- RSPCA WA(서호주 동물학대방지협회[RSPCA WA])는 캐닝 강의 보호용 그물망 위에 갇혀 있던 수탉 한 마리를 구조했습니다. '리버 피닉스'라는 이름의 이 새는 퍼데일의 그린필드 스트리트 보행자 다리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현재 이 수탉은 말라가에 있는 RSPCA WA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당 단체는 원치 않게 맡겨지거나 버려지는 수탉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동물을 버리는 행위는 서호주 2002년 동물복지법(Animal Welfare Act 2002)에 따라 범죄이며, 최대 5만 호주달러의 벌금과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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