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ika 창업자, 12년 전 Disrupt 무대에서 선보였던 AI 비서를 출시
핵심 요약
- Eugenia Kuyda(유제니아 쿠이다)는 메신저 앱처럼 작동하는 다중 사용자 개인 AI 비서 Wabi를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TechCrunch(테크크런치) Disrupt 행사에서 IO라는 초기 챗봇을 선보인 지 12년이 지나, 기술이 자신의 당초 비전을 따라잡았다고 말했습니다.
- 사용자는 서로 다른 작업과 목표별로 여러 개의 대화 스레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에이전트는 이 안에서 맞춤형 앱을 만듭니다. Kuyda는 스레드를 분리하면 하나의 긴 대화에서 생기는 정보 과부하를 피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Wabi는 현재 무료이며, 수익 모델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Kuyda는 회사가 추가 자금 조달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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