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YD 직원 두 달 새 두 번째 파업…AI 보호장치와 임금 인상 요구
핵심 요약
- 시드니대학교(University of Sydney) 직원들이 10월 22일 목요일 임금, 고용 안정, 인공지능 사용에 대한 보호 조치를 요구하며 파업에 나섭니다. 이번 파업은 전국고등교육노조(National Tertiary Education Union)의 대학 지부가 주도하며, 단체협약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파업 참가자들은 패러매타 로드(Parramatta Road)의 메인 게이트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대학 측은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가능한 경우 직원과 학생에게 재택근무 또는 재택학습을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일부 실습실 수업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대학 측은 이번 파업을 이유로 협상 방식을 바꾸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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