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모텔 영아 사망 사건, 기소된 부모 신원 공개
핵심 요약
- 경찰은 애들레이드 글렌 오즈먼드의 모텔 객실에서 영아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남성 1명과 여성 1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40세 벤저민 니콜라스 호튼(Benjamin Nicholas Houghton)과 42세 웨 닝 리우(Yue Ning Lieu)는 아동 방임 및 사람의 시신 은닉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호튼씨는 경찰 수사 방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웃의 신고로 이뤄진 안전 확인 과정에서 경찰은 담요에 싸인 영아를 발견했습니다.
- 부검 결과 남아는 생후 6~7개월로 추정되며 사망한 지 여러 주가 지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사람 모두 보석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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