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무급 간병인 약 58,000명을 위한 새 계획, 부담 완화 목표
핵심 요약
- ACT 정부(호주수도특별구역 정부)가 캔버라의 무급 간병인 약 58,000명에 대한 지원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실행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전담 휴식·웰빙 허브와 간병인 인정 카드 도입을 검토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025년 전국 조사에서는 간병인의 61.1%가 낮은 웰빙 상태를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일반 성인 인구의 33.6%와 비교됩니다. 지역사회서비스부 장관 카이틀린 터프(Caitlin Tough)는 간병인이 엄청난 기여를 하지만 그 역할이 개인에게 대가를 치르게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여러 이니셔티브는 여전히 검토 또는 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으며, 확정된 시행 일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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