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틸다 베이 페리 터미널: 지역사회 집회에 이어 프로젝트 반대 시위, 의회 의사당으로 이동 예정
핵심 요약
- 일요일 매틸다 베이에서 1000명 넘는 주민이 주정부가 추진 중인 페리 터미널 건설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으며, 반대 측은 11월 12일 의회 의사당(Parliament House)으로 운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시위대는 프로젝트의 일시 중단, JoJo's 부지와의 비교 검토, 전체 보고서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비판 측은 나무 제거, 해초(seagrass), 야생동물, 서호주대학교 보트클럽(University of WA Boat Club), 프리맨틀과의 페리 연결 등에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 주정부(State Government)는 50개 이상의 이해관계자 단체와 협의했으며, 터미널은 준설을 피한다고 밝혔고, 건설 입찰은 향후 몇 달 안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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