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중 호주에서 '적성 외국인'으로 억류된 난민들이 자체 대학을 세우다
핵심 요약
- 제2차 세계대전 중 호주에 억류된 난민들은 빅토리아주 타투라와 뉴사우스웨일스주 헤이의 수용소에 자체 대학을 세웠습니다. 이 가운데 첫 번째 대학은 1940년 약 2,500명의 피억류자를 호주로 실어 나른 HMT Dunera(던에라호)에서 설립되었습니다.
- 타투라에서는 Collegium Taturense(타투렌세 칼리지)가 법학, 중국어, 재즈 등의 과목을 가르쳤습니다. 난민 옹호 단체들은 또한 십 대 소년들이 대학 공부를 준비하도록 도왔습니다.
- 이 이야기는 새 팟캐스트 Emergency Exit(이머전시 엑시트)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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