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smith, Sequoia 주도 시리즈 C 투자 후 유니콘 기업가치 달성
핵심 요약
- 소프트웨어 개발과 테스트를 돕는 플랫폼 Blacksmith(블랙스미스)가 Sequoia(세쿼이아) 주도의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6,6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라운드로 회사의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로 평가됐습니다.
-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아디티야 자야프라카시(Aditya Jayaprakash)는 특히 AI가 코드를 더 많이 작성하면서 대부분의 기업이 실행해야 하는 테스트 양을 따라잡기 어려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연간 반복 매출(ARR)이 17배 성장했으며, 9,000만 건이 넘는 자동 코드 검사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고객사로는 Mercury(머큐리)와 Granola(그래놀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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