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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기내에서 구명조끼 부풀린 행동으로 콴타스·젯스타 이용 금지

핵심 요약

  • 한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가 기내에서 구명조끼를 부풀린 행동으로 콴타스(Qantas)와 젯스타(Jetstar) 항공편 탑승이 금지되었습니다. 틱톡 계정 'The Lovetts'를 운영하는 형제 네 명 중 한 명인 휴 러베트(Hugh Lovett)는 10월 16일 금요일 시드니발 애들레이드행 젯스타 항공편에서 구명조끼를 부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건 영상에는 비행 전 안전 시연 중 조끼가 큰 소리와 함께 빠르게 부풀어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젯스타는 승객이 승무원의 안전 지시를 따라야 하며 안전 장비를 임의로 만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 호주연방경찰(Australian Federal Police) 소속 경찰관들이 애들레이드에서 해당 항공기를 찾아갔습니다.
인플루언서, 기내에서 구명조끼 부풀린 행동으로 콴타스·젯스타 이용 금지
사진: 7News South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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