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주 총리, 바이커 갱단 '침투' 우려로 150억 달러 사업 ICAC에 회부
핵심 요약
- 남호주 정부는 150억 호주달러 규모의 토렌스-달링턴 도로 사업을 주 부패감시기관에 회부했습니다. 피터 말리나우스카스(Peter Malinauskas) 총리는 갱단 조직원이 이 사업에 계약을 맺은 정지된 업체에 지분을 확보하려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조직범죄가 이 사업에 접근했다는 증거는 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부패방지독립위원회(Independent Commission Against Corruption)는 조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정부는 이번 조치가 납세자의 자금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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