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롱 플로리스트 샬럿 폴렛, 세계기능올림픽서 10위 입상
핵심 요약
- 질롱 출신 플로리스트 샬럿 폴렛(Charlotte Follett)이 상하이에서 열린 WorldSkills International Competition(세계기능올림픽 국제대회)에서 세계 10위에 올랐습니다. 21세인 그녀는 여러 해 만에 결승에 진출한 첫 호주 플로리스트 참가자가 되었습니다.
- 폴렛은 696점을 얻었으며, 이는 우수 메달(Medallion of Excellence)을 받는 데 필요한 점수보다 4점 부족한 점수입니다. 폴렛은 자신의 노력과 결과에 매우 기쁘다고 말했으며, 가족, 약혼자, 그리고 멘토인 재신타 영(Jacinta Young)과 데이비드 버거(David Berger)의 지원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 그녀의 플로리스트 여정은 질롱에서 학교 기반 견습 과정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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