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내 미국 사형 집행 생중계 차단, eSafety는 권한 없어
핵심 요약
- 호주의 온라인 안전 규제 기관인 eSafety (eSafety)는 미국 사형 집행 생중계가 호주에서 방송되는 것을 사전에 막을 권한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은 사용자에게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보호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미국의 피트 헤게세스 (Pete Hegseth) 국방부 장관은 2009년 텍사스 군사 기지에서 13명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니달 말리크 하산 (Nidal Malik Hasan)의 사형 집행 장면을 시청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연방 정부는 호주 국민들이 이러한 영상을 보지 못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플랫폼이 이러한 기대를 충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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