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배스 TAFE 설립 촉구로 반격
핵심 요약
- 노동당 소속 배스 지역 하원의원 조던 크루그날레(Jordan Crugnale)는 야당 대표 제스 윌슨(Jess Wilson)이 약속한 기술대학 대신 배스 지역에 TAFE(직업기술학교)를 설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크루그날레 의원은 지역 단체들이 오랫동안 원트하가에 TAFE를 세우라고 요구해 왔으며 사업 타당성 조사도 완료됐지만, 자금은 한 번도 확보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노동당의 배스 후보 크리스 버킹엄(Chris Buckingham)은 자유당의 계획이 세부 내용이 부족하다고 밝히고, 자유당의 TAFE 관련 실적을 비판했습니다. 자유당은 2억 2,200만 호주달러 규모의 계획으로 8년에 걸쳐 10개 대학을 설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빅토리아주 유권자들은 11월 28일에 투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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