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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리 91세대 7층 단지, 주민 반대에도 승인 받아

핵심 요약

  • 진달리에 들어설 91세대 규모의 7층 단지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승인되었습니다. 6천만 호주달러 규모의 이 개발 사업은 진달리 블러바드(Jindalee Boulevard)와 마리타임 드라이브(Maritime Drive)가 만나는 모퉁이에 들어섭니다.
  • 주민들은 이 계획이 합의된 구조계획의 5층 제한을 위반한다고 주장했으며, 교통, 주차 및 공공 공간 부족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메트로 아우터 개발 평가 패널(Metro Outer Development Assessment Panel)은 이 제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 재클린 헌트리(Jacqueline Huntley) 카운슬 의원은 현행 규정상 승인을 거부할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진달리 91세대 7층 단지, 주민 반대에도 승인 받아
사진: PerthNow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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