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조사위원회, 노조 대표가 근로자를 위해 매주 금요일 바비큐를 요구했다고 증언
핵심 요약
- 현장 관리자가 브리즈번 조사위원회에서 Cross River Rail Project(브리즈번 크로스리버 레일 사업) 현장의 노조 대표와 있었던 대립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저스틴 비숍(Justin Bishop)은 CFMEU(호주건설·임업·광업·에너지노조) 소속 대표 리치 아투투(Richie Atutolu)가 근로자들을 위해 매주 금요일 바비큐를 요구했으며, 2024년 10월 작업 전 회의에서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 비숍 씨는 또한 3밀리미터 웅덩이 때문에 최대 400명의 근로자가 작업을 중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24년 11월 오전 3시에 내려진 작업 중단 지시를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로 인해 캐노피 인양 작업이 지연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조사위원회는 10월에 최대 30명의 증인으로부터 증언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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