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지자체, 반려묘 이동 제한 검토 중… '답답한' 대기 이어져
핵심 요약
- 서호주 전역의 지자체들이 반려묘의 이동을 제한할 수 있게 하는 새 법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혁에 따르면 지자체는 고양이를 소유자의 거주지 안에만 두도록 하거나, 공공장소 출입을 금지하거나, 야간 통행 금지 시간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 캐닝 시(City of Canning)는 납세자들과 협의를 시작했으며, 마크 베인(Mark Bain) 부시장은 야간 통행 금지에 대한 지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핑겔리 셔(Shire of Pingelly)는 대신 완전한 실내 격리를 선호합니다.
- 이 법안은 하원을 통과했으며 올해 상원도 통과할 수 있지만, 동물정의당(Animal Justice Party) 소속 주의회 상원의원 아만다 돈(Amanda Dorn)은 격리 조치가 불공정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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