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호주 무용계의 스타 루시 게린(Lucy Guerin), 자신이 설립한 무용단을 떠나다
핵심 요약
- 멜버른 안무가 루시 게린(Lucy Guerin)이 25년 전 자신이 설립한 무용단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예술감독직을 안무가 멜라니 레인(Melanie Lane)에게 넘겨줄 예정입니다. 떠나기 전 게린은 멜버른의 Buxton Contemporary(버턴 현대미술관) 갤러리에서 솔로 공연 「Place Dances」를 선보였습니다.
- 이는 13년 만에 그녀가 선보인 첫 공개 무용 공연이었습니다. 이 무용단은 호주 현대무용에 큰 영향을 끼쳐 왔으며, 2023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 게린은 이 작품들과 그녀가 지역 예술가들과 맺어 온 관계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곧 이탈리아에서 한 달간의 레지던시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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