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체아 비행장서 항공기 추락, 두 명 위독
핵심 요약
- 퍼스 북쪽 약 50킬로미터 떨어진 무체아 (Muchea) 비행장 근처에서 단발 엔진 경비행기가 추락하여 두 명이 긴급 의료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긴급 구조대는 토요일 오전 10시 20분경 출동했습니다.
- 추락 현장은 브랜드 하이웨이 (Brand Highway)의 놀란 로드 (Nolan Road)와 에어필드 로드 (Airfield Road) 사이에 위치한 무체아 비행장 (Muchea Airfield), 일명 그린사이드 비행장 (Greenside Airfield) 근처입니다. 60대와 30대 남성 두 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 항공기는 심각하게 파손되었습니다. 추락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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