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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받은 상은 팀 동료에게 돌아갔어야 한다고 주장

핵심 요약

  • 바르셀로나의 윙어 라민 야말(Lamine Yamal)은 월요일 밤 런던에서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고의 젊은 선수상인 코파 트로피(Kopa Trophy)를 3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야말은 팀 동료 파우 쿠바르시(Pau Cubarsi)가 상을 받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 젊은 수비수의 최근 뛰어난 경기력을 칭찬했습니다.
  • 쿠바르시도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는 못했습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에서 보인 득점, 창의성, 드리블로 찬사를 받았지만, 쿠바르시의 수비 기록은 그를 이길 만큼 강하다고 평가되지 않았습니다.
  • 야말은 발롱도르 본상은 받지 못했습니다.
라민 야말,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받은 상은 팀 동료에게 돌아갔어야 한다고 주장
사진: Sporting News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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