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 "빅토리아 병영 매각은 큰 기회 상실"이라고 말해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주총리 크리스 민스(Chris Minns)는 연방정부에 패딩턴의 빅토리아 병영(Victoria Barracks) 매각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번 매각이 큰 기회 상실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는 이 부지를 국방 용도로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 국방장관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는 이번 조치를 옹호하며, 이 부지는 국가 방위에 필수적이지 않고 향후 10년간 확보하는 데 2억 호주달러가 든다고 밝혔습니다.
- 국방부는 부지에 있는 약 500명의 인원 대부분이 2026년 말 이전에 이전할 예정이며, 많은 인원이 랜드윅 병영(Randwick Barracks)으로 옮겨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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