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병원 이사회, 법적 요건에도 원주민 대표 부재
핵심 요약
- 의료계 지도자 빌 글래슨(Bill Glasson)은 퀴즐랜드주 정부가 브리즈번의 두 병원 이사회에서 의무 원주민 자리를 채우지 않아 주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트로 노스(Metro North)와 메트로 사우스(Metro South)의 해당 자리는 3월 31일 이후 공석으로 남아 있습니다.
- 글래슨은 팀 니콜스(Tim Nicholls) 보건장관에게 긴급한 임시 임명을 촉구했습니다. 니콜스 장관은 퀴즐랜드 남동부의 원주민 공석을 채우기 위한 채용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 톰 칼마(Tom Calma) 교수는 이 지역의 원주민 인구가 많은 만큼 이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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